현 정권이 잘하고 있다는 이유로 별다른 공약 없이 대통령 이름만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여당 후보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이번 선거 결과를 장담할 수 없게 된 상황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야당에게 따라잡혀가는 여당 후보들이 이전보다 많아졌거든요. 솔직히 생각해보면, 만약 제가 야당 지지자였더라도 현 대통령을 선택한 지지층이 고민할 만큼의 정책적 경쟁력이나 비전을 갖춘 여당 후보가 과연 몇이나 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선거 전략 전반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개별 후보자들도 그렇고, 당 지도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체적인 공약과 비전, 정책 대안을 제시하지 않고 현 지도자의 인기도에만 기댈 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다 하더라도 이런 식의 전략으로는 다음 선거, 특히 국회의원 선거에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장기적인 정치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도 지금부터라도 각 후보자와 당 지도부가 더 구체적인 정책을 준비하고 선거 전략을 재점검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현재의 여론 추세가 바뀌기 전에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 원문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공약도 없고, 그저 이재명 대통령 이름 석자로 선거운동 하는 후보들이 보이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이번에는 어찌 될 수도 있게죠. 오히려 지금 선거가 다가오니 여론조사 상으로 국힘에게 따라 잡힌 후보들도 많죠. 만약 자신이 국힘이였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을 선택한 지지층이 고민할 만큼의 경쟁력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후보가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이번 선거 전략에 아쉬움을 많이 느끼네요. 후보들 개개인도, 당 지도부도 다음에는 더 철저히 준비했으면 합니다. 이번에 이기더라도 다음에도 이런 식이면 국회의원 선거는 모르겠네요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