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사건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40% 정도에 달하고, 요즘 젊은층이 대거 나온다면 이번 선거는 패전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은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이며, 정말 조심해야 할 상황입니다.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보수진영 지지자들이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회가 일본처럼 극우가 일상화되는 사회로 가는 것 같아 정말 한심합니다.

상당수 젊은층들이 민주화 세력을 부패한 기득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민주화 세력들이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훨씬 많지요. 분명한 것은 보수진영이 혐오와 조롱을 조장하여 상당한 정치적 성공을 맛보고 있다는 겁니다.

각종 일자리 부족에 따른 실업 상황, 젊은층의 상실감이 결국 조롱과 혐오로 해소되고 있습니다. 독일 나치도 유대인 학살을 거대한 이념보다는 일종의 '재미'로 감행했습니다. 결국 재미는 이념을 능가합니다. 이것이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심각한 정치 위기를 맞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원문 발췌

내란해도 지지하는 시민들이 40%정도에,  요즘 젊은층이 대거 나오면 요번 선거는 퍠전각 입니다. 정말 민주당이 정권 잡은것이 신기할 정도이며  조심해야 합니다.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국힘당 지지자들 정말 많으며, 한국사회는 일본처럼  극우가 일상화 되는 사회로 가는 것 같아  정말 한심 합니다. 상당수 젊은층들이 민주화 세력을  부패 기득권으로 생각하는데, 물론 민주화 세력들이 잘못한 것도 있으나,  긍정적이 면이 훨씬 많지요. 분명한 것은 국힘당은  협오, 조롱을 조장하여 상당한 성공을 맛보고 있습니다. 각종  일자리 부족에 실업상황 젊은층 상실감이 결국  조롱과 협오로 해소하는데, 독일 나치도 유대인 학살을 거대한 이념보다 재미로 했습니다. 재미는 이념을 능가 합니다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