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업계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어요.
'으로 들었쇼'라는 채널A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정확히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연예부 기자들이 모여서 연예인들의 소문과 뒷담을 나누는 형식의 쇼예요. 개인적으로는 제도화된 '' 같은 수준의 프로그램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가 바로 그 프로그램을 거쳐서 이쪽 업계에 들어온 거예요. 저질스러운 뒷담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던 사람이 어떻게 연결되어 현재의 위치까지 오게 됐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결국 그렇게 흘러흘러 흘러 지금의 동네에 들어온 거라고 봅니다.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많은 사람들도 ***의 이런 과거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대중들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연예부를 담당하거나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 알려진 사실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저질 프로그램을 거쳐서 성공한 케이스가 얼마나 많은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이 인물의 경우는 그렇게 시작했다는 거죠.
📌 원문 발췌
풍문으로 들었쇼 라는 채널a 프로가 있어요! 이게 무슨 프로냐? 연예부 기자들 모여서 소문으로 연예인들 뒷담하는 프로에요. 갠적으론 제도화 된 가세연 비스무리 한 프로라고 봅니다. 저런 저질 프로나 하다가 엠장이랑 어떻게 알게 됐는지 이쪽으로 들어온거구요. 걍 저렇게 살다가 흘러흘러 이쪽 동네에 들어온 사람일 뿐입니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