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은 먼 거리지만, 도저히 집에만 있을 수 없어서 아내와 함께 출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오늘은 유명인사 두 분도 함께 온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작은 관심이라도 큰 구호와 박수소리가 울릴 수 있도록 응원의 힘을 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멀리서 시간을 내어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것이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아내도 함께 가자고 해주었고, 두 분의 방문이 이루어질 수 있다니 더욱 뜻깊은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평택 가는 길이 멀지만, 이런 소중한 순간들이 모여서 큰 의미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모여진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다녀온 후에 상세한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함께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원문 발췌
평택 먼길이지만, 도저히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출발합니다. 오늘은 이광수, 박시동 두분도 오신다고 하니 조금이라도 더 큰 구호, 박수소리가 울릴 수 있도록 갑니다. 다녀와서 후기올리겠습니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