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A씨가 최근 지지층 내 갈등 심화와 권력 재편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현 상황이 화나는 이유는 지지자들 간 갈등과 대립, 새로운 권력지형을 원하는 세력이 노골화되면서 틈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과거에 검찰개혁을 반대했던 자들이 마치 자신이 검찰개혁을 원했던 사람인 것처럼 코스프레하면서, 과거 검찰개혁을 이끌었던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A씨는 "이것은 참으로 웃기는 일"이라면서 "과거에 어떻게 했는지 다 알고 있는데 지금 와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그는 "제발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좀 더 일관된 원칙을 지켰으면 한다"는 뉘앙스의 당부를 남겼다.
A씨의 발언은 정치권 내 입장 변화와 신뢰 문제에 대한 직설적 지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원문 발췌
"지금 이상황에서 저는 참 화가나는건, 이렇게 말하자면 지지자들간에 어떤 일종에 갈등이나 대립이나 이런상황 또 새로운 권력지형을 원하는 사람들의 이런것들이 노골화되다보니까 이틈을 타가지고 과거에 검찰개혁을 반대했던 자들이 마치 자기가 검찰개혁을 하고 싶어했던 사람인거처럼 코스프레를 해가지고, 과거 검찰개혁을 이끌었던 사람들을 공격하는 모습이 나오고있어요. 이거 참 웃기는 일이거든요. 옛날에 어떻게했는지 다 아는데 지금와가지고 무슨 참..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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