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 주변을 보면 정말 신기한 패턴이 보여. 체형이 어머니 그대로인 애들이 너무 많아ㅋㅋㅋㅋ
내 경우부터 시작하면, 우리 엄마는 하비 체형인데 나도 하비야. 엄마처럼 골반이 넓고 상체는 좀 더 좁은 그런 체형. 그런데 신기한 게 주변 친구들도 다 이래ㅋㅋㅋ
마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어머니도 진짜 마르셨어. 팔다리도 가늘고 전체적으로 날씬한 느낌이 어머니와 똑같음. 그 친구가 다이어트를 해도 기본 체형이 엄마처럼 유지되더라고.
다리 긴 친구도 있는데 그 친구 어머니도 다리가 정말 길어. 엄마를 닮은 걸 떠나서 거의 복사본 수준? 그리고 통통한 체형의 친구 어머니도 통통하셔. 그 친구도 뭔가 노력을 해도 어머니처럼 동글동글한 느낌이 있더라고.
정말 신기한 게 체형이 유전되는 게 이렇게 명백할 줄은 몰랐어. 골반 구조, 근육량, 지방 분포 이런 게 다 유전인가 봐.
📌 원문 발췌
뭔가 내 주변 보면 체형은 어머니 닮았어 다ㅋㅋㅋㅋ 울엄마 하비인데 나도 하비이고 마른 친구 어머니도 마르셨고 다린 긴 친구 어머니도 다리 길고 통통한 친구 어머니도 통통하셔서
원본 출처: 인스티즈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