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진행자가 "태닝숍에서 방금 나온 것 같은데?"라고 농담처럼 지적하자, ***는 웃으며 해명했다. "많은 분들이 태닝한 줄 아시는데, 태닝이 아니라 제 원래 피부색입니다. 진짜 제 피부예요."
더 놀라운 건 다음이었다. ***는 우주소녀 활동 당시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우주소녀 할 때는 몸까지 베이스를 했어요. 파운데이션도 3호 같은 밝은 색상을 썼죠. 얼굴만 밝으면 가부키처럼 보이니까 온몸을 같은 톤으로 맞춰야 했거든요."
그렇다면 클렌징은? ***의 답이 나가는 순간 스튜디오가 웃음에 싸였다. "폼클렌저를 2주에 한 통 썼어요. 전신을 다 닦아야 하니까요."
일반적으로 폼클렌저는 한 달에 1~2통을 쓰는 것이 보통이다. 2주에 1통이라는 것은 일반인의 4배에 달하는 소비량이다. 이는 당시 무대 활동의 강도와 완벽한 비주얼 관리의 부담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는 "지금은 너무 편하다"며 현재의 여유로운 피부 관리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발언이 해외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연예인들은 정말 다르다", "비주얼 유지가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 원문 발췌
이날 다영은 전현무가 "방금 태닝숍에서 나온 사람 같다"고 하자 "많은 분들이 태닝한 줄 아는데 태닝이 아니라 제 피부다. 원래 제 피부다"라고 해명했다. 다영은 "우주소녀 할 때 몸까지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다. 파운데이션도 3호 밝은 걸로 썼다. 얼굴만 뜨면 가부키 같으니까 저는 폼클렌저를 2주에 한 통 썼다. 전신을 닦아야 하니까"라면서 오히려 "지금 너무 편하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7358 해외 케이팝 팬들이 사이에서 현재 이 발언이 화제임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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