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출범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친명은 뉴***와 함께 매도되고, 여전히 친문이 권력을 행사하려 드는 것입니다.

지금은 친명 시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은 정부 출범부터 총리를 공격했습니다. 검찰 개혁안이 맘에 안 든다며 공소 취소 거래설에 워터게이트 탄핵까지 언급하며 정부와 대통령을 마구 흔들었습니다.

는 ABC론을 들고나와 뉴을 공격했습니다. 친명 전체를 B로 매도한 것입니다. 심지어 뉴***을 지지하는 오랜 민주당 지지자까지 B로 낙인찍으며 마음에 상처를 입혔습니다.

한편 친문은 ***을 차기 대권 후보로 낙점하고 *** 보궐선거에 투입했습니다. 자기 당의 성비 위 문제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인물을 말입니다. 무능한 면을 드러냈음에도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후보인 ***을 저격합니다.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것 아닙니까. 마치 ***을 지지하지 않으면 민주당이 망할 것처럼 협박하는 수준입니다.

모든 일은 순리대로 흘러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거스르면 결국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당내 권력싸움으로 당을 위기에 몰아가는 것은 자기들 목구멍만 챙기는 처사일 뿐입니다.


📌 원문 발췌

이재명 정부 출범 벌써 1년 그러나 친명은 뉴이재명과 함께 매도되고 여전히 친문이 권력을 행사하려드니 평택을 같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친명시대 여야 합니다. 그런데 김어준은 이재명정부 시작부터서 총리를 공격하고 검찰개혁안이 맘에 안든다고 공소취소 거래설에 워터게이트 탄핵까지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와 대통령을 마구 흔들었습니다. 유시민은 ABC론을 들고나와 뉴이재명을 공격하며 친명을 싸잡아 B로 매도했습니다. 심지어 뉴이재명을 지지하는 오랜 민주당 지지자 마저 B로 매도하며 마음에 상처를 입혔습니다. 친문은 조국을 차기 대권 후보로 낙점하고 평택을 보궐선거에 투입했습니다. 자기당 성비위 문제도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한 무능한 조국을 말입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후보인 김용남을 저격합니다. 그러면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