ㅓㅜㅑ...
머슬핏이 되어버려 남녀노소 구분 없이 그냥 정신 나가게 만들기 때문이라더라. 지난 영화 촬영 때문에 복싱 훈련만 반년 넘게 했다고 하는데, 온몸이 근육으로 변해버렸다고 한다. 이런 고트한 사진을 제가 감히 누워서 봐도 될 것 같지 않은데...
일단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당신 지금 좀 화난 거 같은데? 지금 근육이 화를 많이 내는데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나 진짜 미쳐버려. 제발이라는 가슴 아... 아니 감정... 흉부의 축복이 끝이 없네요. 흉부가 기가막혀, 기가막혀, 기가막혀어~
아침부터 가슴이 떨려서 하루를 시작했어. 뭐라고 말하는 거야? 가슴이 너무 시끄러워서 말이 잘 안 들렸어.
나 진짜 개인적으로 근육질 취향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 너무나도 내 취향이었네. 아니면 그냥 당신이 취향이거나, 당신이 사람 취향까지 바꾸게 만들어내.
연기면 연기,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당신 대체 못하는 게 뭐야? 하... 나원참. 한 번만... 오빠라고 불러도 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원래 잘생기면 다 오빠라고 했다고요. 근데 이런 근육질 몸매를 가지고 얼굴은 또 베이비 페이스라는 게 진짜 미치는 포인트죠? 정말 좋다. 개같이 좋다. 천상의 미모. 내 이렇게 잘생긴 사람 처음 봤다.
당신 계속 이러시면 팬들 진짜 다 죽으니까, 제발 적당히 좀 멋있으실 게요.
📌 원문 발췌
ㅓㅜㅑ... 머슬핏이 되어버려 남녀노소 구분없이 걍 정신 나가게 만들기 때문... 지난 굿보이 촬영때문에 복싱 훈련만 반년 넘게 했다고 하더니 ㅁㅊ 온몸이 근육이야 이런 고트한 사진을 제가 감히 누워서 봐도 될런지 일단 감사인사박습니다 박보검씨 당신 지금 좀 화난 거 같은데..? 지금 근육이 화가 많이 낫는데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나 진짜 미쳐버려 제발이라는 가슴 아.. 아니 감정... 흉부의 축복이 끝이없네요 흉부가 기가막혀 흉부가 기가막혀 흉부가 기가막혀어~ 아침부터 겟슴이 떠껀해지는 하루 뭐라고 보검아? 가슴이 너무 시끄러워서 말이 잘 안 들렸어 나 진짜 개인적으로 근육질 취향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 너무나도 내 취향이었네ㅎ 아니면 그냥 박보검이 취향이거나 보검씨가 사람 취향까지 바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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