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의 첫 협업 컬렉션 CKJK 화보가 공개됐다.

와 바이크가 함께라니... (그래서 요즘 바이크 노래를 계속 부르긴 했나 싶은데) 90년대 감성의 제임스딘 같은 컨셉으로 보인다. 솔직히 꽤 잘 어울린다.

근데 진짜 황당한 건 이게 전세계에 동시에 나오는 컬렉션 포스터인데, 대놓고 '거침없는 질주 ***' 한글을 넣고 로고에도 이름을 박는 거다. ㄹㅇ 권력이 미친 것 같다. 유명 브랜드가 누군가의 이름을 저렇게까지 박아주다니.

그런데 확실히 이 배우가 많이 신경 써서 그런 것 같다. CKJK 컬렉션이 정말 예쁘더라. 셋업들이 너무 깔끔하고 세련됐다. 힘을 빼고 레트로 느낌으로 찍은 게 느껴진다. 흰 티 기본 착장이 가장 예쁜 것 같다.

이 배우가 직접 입으니까 옷이 더 괜찮아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체형도 정말 예쁘긴 함) 게다가 굿즈 같은 느낌 없이 실제로 입을 수 있게 만든 게 정말 좋다. 비하인드 컷까지 모두 완벽했다.

레트로 감성에 이 배우가 더해지니까 정말 세련되어 보였다. 필름 카메라 감성까지 모두 잘 살렸다. 진짜 인간이 그냥 다다.

전 세계 브랜드가 한국인 이름을 당당히 로고에 박는 시대가 왔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이게 바로 아이돌 인지도의 위력일까.


📌 원문 발췌

방탄소년단 정국 x 캘빈클라인 첫 협업 컬렉션 CKJK 화보 공개됨 와 바이크와 정국이라니... (그래서 요즘 바이크 바이크 노랠 불렀나) 먼가 그 90년대 감성 제임스딘 그런 컨셉인거? 쫌 잘어울린다 ㅋㅋㅋㅋㅋ (+) 그리고 이거 전세계에 동시에 나오는 컬렉션 포스터인데 대놓고 '거침없는 질주 정국' 한글이라고 넣고 로고에도 정국 박는거 ㄹㅇ 권력 미침 근데 확실히 정국이가 많이 신경 써서 그런가 이번 CKJK 컬렉션 너무 이쁘더라 셋업들 너무 예쁨 힘 빼고 레트로 느낌으로 찍었나봐 난 흰 티 기본 착장이 젤로 예쁜듯 정국이가 직접 입으니까 옷이 더 괜찮아보이더라는...(체형 진짜 이뻐) + 굿즈같은 느낌 없이 입을 수 있게 만든 게 ㄹㅇ 좋은것 같음 비하인드 컷 마저도... ㅠㅠㅠ 레트로감성에 정국이 더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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