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역의 약간의 조정이 있지만, 솔직히 '조정'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수준이더라고요.
예전부터 강남 외 주변 지역들이 모두 오름세를 보이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본격화됐다는 게 느껴집니다. 서울은 물론이고 수도권까지 함께 상승하는 모습이 정말 눈에 띄어요. 5월 9일 이후로는 전체 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섰고요.
생각해보니 실거주 정책이 주가 되면서 전월세 시장이 점점 더 귀해지는 추세거든요. 그렇게 되면 결국 집값이 떨어질 일이 정말 없어 보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로 급변하면서 '차라리 구매를 택하겠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니까요.
제 경험만 해도 확실한데, 올해 4월에 매수했던 집의 호가가 벌써 1억이나 올라와 있더라고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불과 몇 개월 사이의 일인데 이 정도면 정말 이상할 수준이죠. 이렇게 계속 올라가면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 원문 발췌
일부 지역의약간의 조정이 있지만 (조정이라고 하기도 애매하네요) 그전부터 강남 외 주변이 모두 오름세였는데 이젠 본격화되긴했습니다. 서울 외 수도권도 같이 상승되는게 눈의 띄죠 5월 9일 이후에는 전체가 상승세로 돌아섰구요 사실 실거주 정책이 위주고 전월세가 귀해지면서 뭐.... 집값이 떨어질일이 없어보이는게 맞긴합니다. 저도 올 4월에 매수했던 집이 호가가 1억이나 올라와있더라구요;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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