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중 태도 논란을 일으킨 연예인 ***가 다시 한 번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함께 출연한 팀원들이 그를 감싸며 위로를 건넸다.

***은 "불편한 분들이 계시면 제가 잘못한 것"이라며 "원래 선배님들한테 까불지 못한다"고 방송 욕심에 무리했다고 털어놨다. 자신의 성격에 대해서는 "저는 내성적이다. 방송 들어가면 술주정처럼 방송 주정을 부리는 사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팀원들은 최선을 다해 ***을 옹호했다. 한 팀원은 "방송용인데"라고 짧게 감쌌고, 다른 팀원도 "예능을 하다 보면, 친하면 재미로 하게 된다"고 이해심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팀원은 "***을 모르면 오해하실 수 있는데, 웃기려고 하는 거라는 걸 알아주시면 된다"고 대중에게 양해를 구했다.

***을 잘 모른다는 한 팀원도 참석했는데, 그는 "있는 것 없는 것 끌어올리는 분 같다"며 "귀가 터질 것 같다"고 녹화 중인 그의 귀가 새빨갛게 변한 것을 언급했다. 그가 내향인임에도 불구하고 노력 중임을 언급하자, 팀원은 "방송에서 하는 사람일수록 밖에선 더 예의있고 그런다"고 지원했다.

***은 또한 "실제로는 여자친구를 집에 매일 데려다준다"며 실제 연애관도 고백했다. 이에 한 팀원이 "안 데려다 주는 게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자막에는 '개인 의견입니다'라며 '회피형 자막'이라고 달기도 했다.

이 발언에 은 "형님 같이 가시죠"라고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팀원은 "난 데려다 줬다"고 수습했다. 또 다른 팀원도 " 얘기가 진짜라고 해도 문제 될 건 없어 보인다는 거다"라고 추가로 수습했다.

최종적으로 에게 변론의 기회를 주자, 그는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나. 내가 데려다 줘야지"라고 소리치며 무릎을 꿇어 주위를 웃게 했다. 한 팀원은 " 하려고 하는 건 다 웃기려고 하는 걸 알아주시면 된다"고 재차 대중에게 양해를 구했다.


📌 원문 발췌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양상국 이 태도 논란에 다시 한번 직접 해명했다. 이에 '옥문아' 팀은 그를 감싸며 위로를 건넸다. (중략) 이에 '옥문아'에서 양상국은 "불편한 분들이 계시면 제가 잘못한 것"이라며 "원래 선배님들한테 까불지 못한다"고 방송 욕심에 무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옥문아' 팀은 최선을 다해 양상국을 옹호했다. 김숙 은 "방송용인데"라고, 김종국 도 "예능을 하다 보면, 친하면 재미로 하게 된다"고 감쌌다. 또 양상국은 "저는 내성적이다.  방송 들어가면 술주정처럼 방송 주정을 부리는 사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상국이를 모르면 오해하실 수 있는데, 웃기려고 하는 거라는 걸 알아주시면 된다"고 말했다. 양상국을 잘 모른다는 홍진경 도 "있는 것 없는 것 끌어

원본 출처: 더쿠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