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정말 진정한 활동가입니다.
목숨을 걸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으며 활동하고 계신 분이에요. 평화를 위해, 세상을 위해, 그리고 우리 세대의 미래를 위해 순수한 인류애를 가진 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가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개인적으로는 작아 보일지 몰라도, 우리 공동체 전체에 꼭 필요한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끌어가려는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더 인상적인 것은 이분의 부모님이시는데, 딸의 이런 활동을 온전히 지지하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활동을 걱정하고 제지하려 할 때, 신념을 가진 행동을 응원하는 모습이 참 의미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욕망을 포장하고, 교묘하게 가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분은 그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진정한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목표로 활동하는 열렬한 활동가입니다. 개인의 이익이 아닌 공동선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원문 발췌
이분 진짜 활동가입니다. 목숨 걸고 그리고 내려놓고 활동하는 활동가에요. 평화를 위해 세상을 위해 그리고 우리 세대를 위해 인류애를 가진 활동가에요. 이분 같은 활동가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작지만 우리 공동체를 위해 꼭 필요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분 부모님께서도 딸의 이런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지원하고 계십니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교묘하게 가린 그 사람들과는 달라요.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이롭게 하려고 활동하는 열렬 활동가입니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