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SNS 단체방에서 "를 죽이자"거나 " 암살단 모집" 등 테러 모의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 차원에서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고 *** 대표에 대한 신변보호를 요청했다며, "테러 모의 만으로도 중대한 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 대표의 행보가 위축되면 대한민국 미래에 해를 가하는 정치적 폭력이자 협박"이라며 "심각한 선거운동 방해 행위로 배후를 포함한 신속한 수사 절차 개시를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어제 한 SNS 오픈채팅방에서는 이번 선거 공천에 불만을 품은 일부 당 지지자들이 '*** 암살단을 모집한다'는 등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이 실제 정당 관계자인지, 다른 정치 진영의 계획적인 모함인지는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 할 상황입니다.
테러 모의는 실행 단계에 이르지 않아도 중대 범죄로 처벌되는 사항입니다. 온라인 익명성을 악용한 극단적 표현이 실제 위협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 관련 용의자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배후 세력까지 추적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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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어제 SNS단체방에서 "'정청래를 죽이자'거나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실체를 알 수 없는 테러 모의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당 차원에서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고 정 대표에 대한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테러 모의 만으로도 중대한 범죄로, 이로 인해 정 대표의 행보가 위축되면 대한민국 미래에 해를 가하는 정치적 폭력이자 협박"이라며 "심각한 선거운동 방해 행위로 배후를 포함한 신속한 수사 절차 개시를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한 SNS 오픈채팅방에서는 이번 선거 공천에 불만을 품은 일부 민주당 지지자 들이 '정청래 암살단을 모집한다'는 등 글을 올린 걸로 알려졌습니다. 미쳤다. 테러는 모의만으로도 중대범죄 입니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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