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님이 아무도 추천하지 않는데 굳이 ***씨에게 평택을 공천권을 드릴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터 ***, ***에 *** 국무총리까지 입을 모아 추천하고, 정작 누구도 본인이 평택을을 나서겠다는 이들이 없으니 결국 어쩔 수 없이 준 것 아닌가요?
***의 개소식에 찾아간 의원들 얼굴만 봐도 다 뻔합니다. 우리 당대표님 힘을 실어주는 당원들과 몇몇 의원들 말고는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이 없어 보입니다.
지난 당대표 선거 때 이미 확인했었잖습니까. 지금 생각해도 반대 진영 세력들과 이중으로 표를 던진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 때문에 당 내 결집력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택을은 무조건 ***대표님께서 당선되셔야 하고, 정청래 당대표님은 연임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의 상황을 보면 당 지도부의 결정을 존중하고 단합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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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정청래 당대표님이 아무도 추천안하는데 콕 찝어서 "김용남씨 평택을 공천권드릴께요." 하셨을 것 같나요? 리박언년이부터 언준호, 공취모에 국총리까지 입을 모아 추천하고 아무도 본인이 평택을 나서겠다는 이들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준것 아닌가요? 용남이 개소식에 찾아간 의원들 얼굴만 봐도 뻔하잖아요. 울 당대표님 힘 실어주는 당원들과 몇몇 의원들 말고는 없어요. 지난 당대표선거때 이미 확인했었잖아요. 지금도 생각하면 찬대패거리들과 수박 2찍들 징글징글했습니다. 평택을은 무조건 조국대표님께서 당선되셔야하고, 정청래 당대표님은 연임하셔야 합니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