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우.. 눈알사진의 동공 부분을 제트축이 있는 원반으로 만들고 눈알 면적의 중심부터 다각도로 회전을 계산시켜 현재 바라보는 각도에 커서용 점 하나 찍어주는 원리더라고요.
이걸 만들려고 ***의 눈알 트래킹을 개발한 분한테 이메일을 보내서 허가를 받고, 10만 장짜리 30기가가 넘는 눈알 사진 데이터를 받을 수 있었어요. 그걸로 위아래는 눈꺼풀+동공으로, 좌우 대각은 동공 각도로 계산하는 걸 만들어봤는데요.
양자화시킨 모델이 촘촘하고 용량이 클수록 비전 처리가 엄청 정교하게 잘 되더라고요. 마치 광마우스의 DPS를 약하게 하면 뚝뚝 끊기고 높일수록 전력 소모를 희생하면서 더 촘촘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원리와 비슷한 거 같아요.
결국 *** 2를 600가량 주고 산 저는 혹우(?) 가 되는 거죠. 이렇게 대규모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한 모델이 얼마나 많은 학습 자료를 필요로 하는지 생각해보니,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AI 기술들이 얼마나 방대한 데이터의 축적 위에 서 있는지 새삼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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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오오우.. 눈알사진의 동공 부분을 제트축이 있는 원반으로 만들고 눈알면적의 중심부터 다각도로 회전을 계산시켜 현재 바라보는 각도에 커서용 점 하나 찍어주는 원리거덩요? 이거 만들려고 허깅페이스의 눈알트랙킹 만드는분한테 이메일보내서 허가 받고 10만장짜린가 30기가가 넘는 눈알사징데이터를 받을 수 있어서 그걸로 위아래는 눈꺼풀+동공으로, 좌우대각은 동공각도로 계산하는걸 만들어봤는데 양자화시킨 모델이 촘촘하고 용량 클수록 비전 처리는 엄청 정교하게 잘 되더라고요.. 마치 광마우스 dps였나 그거 약하게하면 뚝뚝 끊기고 높일수록 전력소모 희생하여 더 촘촘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원리거덩여 비전프로2를 600가량 주고 산 저는 혹우가 되는거져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