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공고 내면 4050세대만 지원"

유명 코미디언 ***이 2030 청년 세대의 고용관을 두고 쓴소리를 날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웹 예능 '***'의 한 장면에서 ***은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구인난을 겪는 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한다"는 다른 출연자의 의견에 적극 동의한 ***은, 일부 청년층을 겨냥해 "본인들이 일을 안 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의 발언은 청년 고용 시장의 구조적 불일치를 언급하면서도 청년층에게 책임을 돌리는 형태였다.

또한 그는 "남의 밑에 들어가서 돈 버는 게 쉬운 줄 아느냐"며 일터에서 즐거움만 찾으려는 일부 청년들의 태도를 비판했다.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한 그의 발언은 세대 간 일과 삶에 대한 인식 차이를 드러냈다.

방송 후 해당 영상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2030 세대를 비판하는 유명인'이라는 제목으로 퍼져나갔으며, 청년 취업난과 세대 갈등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년층에서는 저임금 중소기업 일자리 기피 배경에는 생활임금 부족 등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반박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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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취업공고 내면 4050세대만 지원" 원본 이미지 보기 장동민./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장동민 이 2030 청년 세대의 고용관을 두고 쓴소리를 날려 화제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30 쉬었음 청년 비판하는 장동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영상은 최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 베팅온팩트 ’의 일부다. 방송에서 장동민은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구인난을 겪는 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원본 이미지 보기 장동민./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어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한다”는 다른 출연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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