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은 차치하고, 정말 연기력이 의문스럽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한 네티즌은 "초반부를 보고 있는데 정말 당황스럽다"며 주연 배우의 연기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 캐리하는데도 *** 배우는 그냥 연기를 안 한다"고 직격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가만히 누워서 눈만 치켜 뜨고 있는 *** 표정이 더 좋고, ***,***은 말해 뭐합니까"라며 조연배우들의 연기가 훨씬 우수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어두운 장면인데도 어둠을 뚫고 *** 무표정 발연기가 빛난다"고 비꼬며 "급박한 상황인데도 침착하디 침착한 목소리하며 인상을 쓰지 않는 번들번들한 얼굴로 주름 하나 안 잡히는 상태"라고 조소했습니다.
네티즌은 "배우를 몇 년을 했는데 연기가 아직도..."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드라마 초반부부터 이러한 평가가 나오는 만큼 시청자들 사이에서 주연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지적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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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탈세고 뭐고 다 떠나서 연기가 뭐.... 지금 초반보고 있는데 와 당황스럽네요. 박은빈,최대훈,임성재가 캐리 하는데도 차은우는 그냥 연기를 안해요. 가만히 누워서 눈만 치켜 뜨고 있는 박은빈 표정이 더 좋고 최대훈,임성재는 말해 뭐합니까? 어두운 장면인데도 어둠을 뚫고 차은우 무표정 발연기가 빛나요. 급박한 상황인데도 침착하디 침착한 목소리하며 인상쓰면 안되는지 번들번들 주름 하나 안잡히는 얼굴하며.... 배우를 몇년을 했는데 연기가 아직... 하..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