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만 보고 있었는데 동작구청장 선거판이 정말 재미있어지고 있네요.
현재 동작구청장 선거 상황을 정리해보면, ***당에서 ***가 후보로 나가고, ***당 쪽에서는 전 ***의 보좌관이었던 ***이 후보로 준비 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흥미로운 건 현직 구청장 ***이 어느 당의 경선 컷오프에서 탈락했다며 개혁신당 공천을 받아서 출마 선언을 한 거예요. 경선에서 떨어진 게 마음에 안 들었나 봅니다. 그동안 구청장으로서의 입지가 있었을 텐데 이렇게 돌아서다니 정치판은 정말 예측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야권이 분열되면서 오히려 ***당이 유리한 구도로 흘러갈 것 같아요. 제3정당까지 나오고, 현직까지 튀어나가니까요. 정치인들의 이기심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사례 같습니다.
아무튼 이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네요. 지방선거치고는 꽤 드라마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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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류삼영 민주당 김정태 전 나경원 보좌관 국힘 후보 ㅋ 박일하 현 동작구청장 경선 컷오프 빡쳐서 개혁신당 출마 재미있어지네요 ㅋ 이러면 민주당 유리한 구도인거같은데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