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린이인데 지지난달부터 지난달 보름쯤까지 마이너스 20% 가까이 갔다가 지금은 플러스 30% 가까이 왔습니다.

마이너스 10%에 접어들었을 때도, 마이너스 20% 가까이 갔을 때도 정말 팔고 싶었어요. 손절하고 싶은 마음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버티고 또 버틴 결과가 지금의 수익으로 돌아왔네요.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참고 또 참았던 그 시간들이 결국 이 수익률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이런 경험만 봐도 수십, 수백 퍼센트 수익률을 내는 분들은 결국 큰 폭락과 하락장을 몇 번은 견뎌낸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단순히 운으로 큰 수익을 얻은 게 아니라, 심리 전쟁을 이겨낸 거 아닐까요?

큰 폭락 경험 없이도 과연 수백 퍼센트 수익률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손실을 보면서도 묵묵히 버티고, 공포심을 이겨내고, 계획을 지키는 그 과정이 없이는 말이죠. 결국 그 분들은 돈 벌 자격이 있는 분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 이 글과 어울리는 추천 상품

위 링크는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이며,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원문 발췌

주린이인 저도 지지난달부터 지난달 보름쯤까지 -20% 가까이 갔다가 지금은 +30% 가까이 왔습니다. -10% 갔을 때도, -20% 가까이 갔을 때도 팔고 싶었지만 버틴 결과가 지금의 수익이네요. 저의 짧은 이런 경험만 봐도 수십, 수백 퍼센트 수익률을 내는 분들은 결국 큰 폭락과 하락장을 몇 번은 견뎌낸 게 아닌가 싶습니다. 큰 폭락 경험 없이도 과연 수백 퍼센트 수익률이 가능할까요? 결국 그 분들은 돈 벌 자격이 있는 분들이란 생각이 쿨럭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