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세력들이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생존해왔는지 생각해보면 정말 우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 친일파들은 해방 이후 진정한 역사 청산 없이 권력층에 계속 붙어먹었습니다. 그들이 내세웠던 명분은 뭐였을까요? '실용'과 '통합'이었습니다. "역사는 역사고 지금 현실을 봐야 한다", "분열보다는 화합이 중요하다"는 식의 논리로 자신들의 과거를 정당화해왔던 거죠.

처음엔 우습게 보입니다. 그런 뻔한 논리가 먹혀나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무서운 사람들, 그리고 무서운 세력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가 권력과 자본, 사회 구조 전체에 뿌리내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세력들을 너무 순진하게(naively) 대하면 큰일 납니다. 역사 교과서에서 배운 친일파는 이미 죽었지만, 그들이 남긴 유산과 구조, 그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은 세력들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계속해서 "지금은 우리한테 붙어먹잖아"라는 태도로 현실과 타협하도록 강요합니다.

결국 이런 무책임한 역사 외면이 반복되면 결국 그 사회는 망하게 됩니다. 진정한 역사 청산 없이 권력의 연속성만 유지되는 사회는 결국 부패하고 몰락하는 길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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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그러다가 망합니다 ㅎㅎㅎ 친일이 빌붙을때… “실용”과 “통합”을 외치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ㅋㅋㅋ 걔네들이 우습게 보이죠??? ㅎㅎㅎㅎ 걔넨 우스운게 무서운 사람과 세력들입니다… naive 하게 굴면 큰일 납니다…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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