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는 가깝긴 하지만 못 살고 비위생적이고, 치안도 불안정해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유럽도 다시는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럽은 어딜 가든 불친절하고 냉정했어요. 낮에도 무서운 분위기고 길거리는 냄새가 나고, 음식은 기름지고 느껴서 못 먹겠더라고요. 관광지는 관광지대로 비싸고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데 진정성이 없었어요.
제일 충격적인 건 유럽도 개발도상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예요. 동남아랑 차이점이 없다고 느껴졌거든요. 유럽 국민들도 지지리 가난해 보였고, 유럽이 기술과 산업이 그렇게 발전한 것도 아니더라고요. 조상들이 물려준 유산과 관광으로 겨우 먹고사는 주제에 국민성도 별로고 인프라도 형편없었어요.
따지고 보면 유럽이랑 동남아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건물만 좀 오래됐지.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서도 ***나라, ***나라, ***나라, ***나라, ***나라, ***나라, ***나라 같은 데가 정말 잘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들 한 번씩 가봤거나 들어봤을 텐데, 가서 느낀 게 저랑 비슷할 거 같아요.
유럽이 왜 선진국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만큼 우리나라가 잘 사는 거겠지 싶어요. 유럽은 과거에 젖어 멈춘 느낌이 들었어요. 우린 급격히 경제나 문화가 발달했는데, 유럽의 삶은 모든 게 멈춰 있는 느낌이었거든요. 낡은 건물들, 옛날 같은 거리, 진부한 문화체험 상품들... 역사는 있지만 생동감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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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동남아는 가깝긴 하지만 못 살고 비위생적이고, 치안도 불안정하고 현지인들이 시큰둥해서 거부감이 있는데 유럽도 다시는 가기 싫음ㅋㅋ 유럽은 어딜 가든 불친절하고 냉정하고, 낮에도 무섭고 길거리는 냄새 나고 음식은 기름지고 느끼해서 못 먹겠고;; 그리고 유럽 여행 가보고 유럽도 개발도상국이라고 느낀 게 동남아랑 차이점이 없음;; 유럽 국민들도 지지리 가난하고, 유럽이 기술과 산업이 그렇게 발전한 것도 아니고 조상들이 물려준 유산과 관광으로 겨우 먹고사는 주제에 국민성도 후지고 인프라도 후지고… 유럽이랑 동남아랑 다른 점이 뭐가 있음? 솔직하게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중에서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영국,네덜란드,스웨덴, 독일 등등 나라가 잘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유럽이 왜 선진국인지 모르겠음ㅋㅋ 그만큼 우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