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뉴***' 논란이 있을 때, ***에 대해 비판할 때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어요. 특정 연예인이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사람들이 '반***' 혹은 '친***'이라고 몰아붙이던데, 같은 프로그램에 나온 다른 유명 연예인들은 그런 평가를 잘 받지 않더라고요.

예를 들어 '조선의 국모'로 불리는 유명 배우도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것 같은데, 그 사람은 왜 그런 식의 비난이 없었을까요? 같은 방송에 나왔는데 기준이 다른 건 좀 이상하지 않나 싶어요.

혹시 특정 연예인에 대해서만 특별히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건 아닐까요? 아니면 그 연예인이 이미지 때문에 그럴까요? 그나저나 ***도 요즘 예능에서 잘 안 보이던데, 이제 한물 간 건 아닐까요?

같은 활동이라도 연예인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게 보면 너무 불공평한 것 같아요. 혹은 제가 놓친 게 있을 수도 있지만, 일관성 있는 기준으로 평가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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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한창 “뉴이재명 논란” 있을때… 김어준에 대해 비판할때… 겸공 출연하면 “반명” 혹은 “친청”식으로 몰던데요… 그나저나 조선주는 이제 한물 간건가요???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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