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재보궐선거 후보자들의 재산 신고 현황이 화제다.
이번 선거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34명의 1인당 평균 재산액은 20억5698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이 평균을 크게 웃도는 후보자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것은 *** 후보로, 무려 127억7049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 후보는 56억6767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2위를 기록했다. 두 후보 사이의 재산 격차가 70억 이상으로 상당히 크다는 점이 주목된다.
그 외 국회의원 후보들 중에서는 *** 후보가 42억4880만원, *** 후보가 35억923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한편 같은 날 실시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후보자들의 재산 현황도 공개됐다. 국민의힘 *** 후보가 72억8961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고, 진보당 *** 후보가 22억6597만원, 민주당 *** 후보가 18억2390만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개혁신당 *** 후보는 17억9885만원, 여성의당 *** 후보는 7710만원을 신고했다.
후보자들의 재산 신고 규모가 최대 127억까지 차이 나는 만큼, 유권자들 사이에서 후보자들의 경제 상황과 정치적 영향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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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서울시장 후보, 與 정원오 18억·野 오세훈 72억 재산 신고 재보선 후보자 34명 평균 재산 20억5698만원…조국 56억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 통계를 공개했다. 서울시장 후보들 중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재산 72억8961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 이어 ▲진보당 권영국 22억6597만원 ▲민주당 정원오 18억2390만원 ▲개혁신당 김정철 17억9885만원 ▲여성의당 유지혜 7710만원 순이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34명 1인당 평균 재산액은 20억5698만원이었다. 이 가운데 김용남 후보 재산 신고액은 127억7049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56억6767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부산 북구갑의 하정우 민주당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