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게 있어야 한다"

***지역 정치인 A씨가 최근 민주당 정치 상황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내놨다. 영남 지역에서 민주당 선거를 조용히 돕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 대표와의 관계에서 "의리가 있어야 한다"며 비판적 톤을 드러낸 것이다.

A씨는 "그동안 ***이, ***, *** 그리고 ***이... 이렇게 해왔는데 내가 이런 경우는 처음본다"고 말했다. 과거 민주당 대선 주자들과의 관계에서는 달랐다는 뉘앙스다.

더욱 직설적으로 "그동안 민주당이 영남에서 다른 당에 가서 늘 '같이 합시다' 그래 놓고 이러면 안 되죠"라고 덧붙였다. 영남 지역의 정치적 지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맺어왔던 만큼, 현 상황이 그러한 기조를 벗어난다는 지적으로 읽힌다.

이는 특정 지역의 정치인이 중앙 정당과의 관계 설정에서 얼마나 신중하고 원칙적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지역 기반 정치의 거래 관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깨질 때 나타나는 불신과 불만의 감정이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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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 “영남 초박빙이라 조용히 민주당 선거 돕고 있지만 .. 조국 대표에게도 의리가 있어야지” “김대중 대통령부터 , 노무현 ,문재인 , 이재명.. 이렇게 해왔는데 내가 이런 경우는 처음본다” “그동안 민주당이 영남에서 다른 당에 가서 늘 같이 합시다 그래 놓고 이러면 안되죠“ https://youtu.be/8IzpqC6V14E?si=DiaDUHFJ6swZ2XDt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