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 팬 커뮤니티에서 ㄴ감독의 반복되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글들에 따르면, ㄴ감독은 배우 ㅇㅁㅎ 관련해서 같은 주제의 인터뷰를 최소 4번이나 했다고 지적됐다. 비공식 행사까지 모두 합치면 더 많을 수 있다는 관찰도 나왔다.
특히 해외 팬들이 반응한 이유는 ㅇㅁㅎ의 과거 이력 때문이다. 데뷔 초기부터 신체에 관련된 여러 지적들이 있었던 만큼, 같은 주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평가다. 더불어 해외 커뮤니티는 외모 및 신체에 대한 평가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라, 이번 발언들에 대해 더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같은 얘기를 4번이나 반복해야 하나", "배우의 신체를 계속 언급하는 게 맞나"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일부는 "이미 여러 번 지적됐을 텐데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이해가 안 간다"며 의아해했다.
이 논란은 해외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으며, 감독의 부주의한 발언이 얼마나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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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https://x.com/lunallegrx/status/2054158208269275232?s=20 https://x.com/aeriscae/status/2054176778642702824?s=20 비공식 행사까지 합치면 박지훈 살 잡도리 관련 인터뷰만 벌써 4번이라고 함 다른것도 아니고 박지훈은 데뷔때부터 살 관련 고나리 정병이 많이 붙은 케이스+가뜩이나 얼평 관련해선 예민한 해외에선 저런 반응나오는거 이해됨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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