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95년생인데 세전 5220(월 세후 400 조금 안 됨)이라 상황을 여쭤보고 싶어요.
이번에 ㅂㅇ 320i ㅁㅅㅍ 중고 1만 탄 거를 취등록세 다 포함해서 4800에 샀거든요. 선수금 3000 + 5년 할부 1800으로 월 납입금이 35만 원 정도예요.
인터넷에서 본 기준이 세후 연봉의 80%를 초과하면 카푸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불안하네요.
다행히 모아둔 돈이 1억 정도는 있었는데, 이번 차량 구매로 7500 정도로 줄긴 했어요. 근데 그 돈들이 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더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현재 자산 구성이 5000은 전세자금에 들어가 있고, 1500은 청년도약계좌, 500은 주택청약에 묶여 있거든요. 결국 지금 당장 가용 가능한 현금은 4~500만 원 정도밖에 안 돼요.
그나마 다행인 건 월마다 꾸준히 저축(적금+예금+주식투자)을 150만 원 정도씩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도 당장 가용 가능한 현금을 막 끌어다 써버려서 생각이 좀 복잡하네요.
진짜 냉정하게 봐서 제 상황이 어떤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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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나 95년생 세전 5220(세후 월 400조금 안됨)인데
이번에 bmw 320i msp 중고 1만탄거 취등록세 다 포함해서 4800에 샀는데 (선수금 3000 + 5년 할부 1800으로 월 납입금 35만원정도)
세후 연봉의 80%를 초과하면 카푸어로 친다고 하더라고..
근데 내가 모아둔 돈은 1억정도 있음 (이번 차량 구매로 7500정도로 줄긴했지)
그럼에도 내가 이런 걱정을 하는건 유동 가능한 현금성 자산?이 이번 차 구매로 좀 많이 없어지긴 했거든.
5000은 전세자금에 들어가있고, 1500은 현재 청년도약계좌, 500은 주택청약이라
이제 지금 당장 가용가능한 현금은 4-500정도? 밖에 안 돼
그나마 믿는 구석은 월마다 보통 저축(적금+예금+주식투자)은 150정도씩 하고 있다는
원본 출처: dc-sal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