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싶더라. 감독부터 배우들까지 자기 영화가 최고이고 다른 영화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우월 의식이 가득 찬 것 같더군요.
ㄱ감독과 ㄴ배우가 ㅇ배우를 노골적으로 디스한 것도 문제지만, 제일 짜증나는 건 ㄷ배우 본인이 아무리 농담이라지만 '조연상에서 떨어진 ㄷ배우입니다'라고 한 발언입니다.
상을 받은 ㅇ배우 본인이 원해서 수상한 것도 아니고,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게 선정한 건데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ㄱ영화도 봤지만 ㅇ배우의 연기도 결코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가 정말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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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어쩔수가 없다팀 참..... 감독부터 배우들까지 자기 영화가 최고고 다른 영화와 비교 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우월 의식이 가득찬거 같더군요 박찬욱 이성민이 노골적으로 신세경 디스한것도 그렇지만 제일 짜치는건 염혜란 본인이 아무리 농담조라지만 '조연상에서 떨어진 염혜란 입니다' 라고 한거..... 신세경 본인이 원해서 수상한것도 아니고 심사위원들이 선정한건데 어쩌란건지??? 개인적으로 휴민트도 봤지만 신세경 연기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추천 125 공유
원본 출처: MLB파크 불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