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어느 생명윤리연구소 월례 콜로키움에서 대학 행정학과 교수 ㄱ씨가 '다문화주의의 이해와 폐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ㄱ 교수는 현재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는 다문화주의가 단순한 공존 논리가 아닌 '문화 공산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경고했다. "다문화주의가 '다양성'과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위장해 보편적 도덕과 기독교적 가치관을 해체하고 있으며, 특히 담론 조작을 통해 언어와 사회 구조를 변혁하려 한다"고 주장한 것.
그는 "일부다처제 같은 반성경적 가치가 입법과 교육 과정 오염을 통해 '다양성'으로 포장돼 공적 영역에 침투하고 있다"며 "기독교인들이 이 가짜 평화의 실체를 명확히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공산주의자들이 사용하는 '나눔'의 논리가 얼마나 기만적인지 폭로했다. "공산주의는 단순히 도시락을 나눠 먹는 이타주의가 아니라, '강제로 빼앗아 나누는 것'에 본질이 있다"는 설명이다.
ㄱ 교수는 단어 정의 변경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지적했다. "'출산율'을 '출생률'로, '유모차'를 '유아차'로 바꾸는 식의 자기검열을 유도시켜 기득권 구조를 해체하려 하는 것"이라며 "마치 논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는 단어를 조합해 기존 관념을 무너뜨리는 전략"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혐오'라는 개념의 변질을 지적했다. "과거 '혐오'는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사회적 교정 기제였으나, 현재 소수자 보호라는 명목 하에 진리를 말하는 입을 막는 독재적 도구로 변질됐다"고 분석한 것.
ㄱ 교수는 우리나라가 이미 2014년 관련 법이 제정된 후 폭발적으로 법안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부 고등학교 교과서에서는 일부다처제나 일처다부제를 단순한 '다양한 가족 형태'로 가르치며 가족 기능을 '성적 욕구 충족'으로 정의하는 등 반성경적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그는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정책도 의문을 제기했다. "이중언어 교육 지원, 공무원 채용 우대 등은 이들을 특정 정치 세력화해 공적 영역을 바꾸려는 전략적 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결론적으로 ㄱ 교수는 "다문화주의는 단순한 이웃 사랑의 문제가 아니라 기독교 문명을 해체하려는 거대한 사상적 도전"이라며 "설탕칠된 거짓 담론을 걷어내고 좁은 길을 걷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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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발췌
. 사회 정치/사회 “다문화주의, ‘다양성·인권’ 위장해 보편 도덕과 기독교 가치관 해체” 이대웅 기자 [email protected] | 입력 : 2026.05.11 13:20 가 성산생명윤리연구소 5월 콜로키움 일부다처제 등도 다양성 포장해 가짜 평화 실체 명확히 분별해야 단어 정의 바꿔 사람들 생각 지배 ▲이형우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연구소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박사) 월례 콜로키움이 지난 5월 9일 오후 서울 용산역 ITX2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콜로키움에서는 이형우 교수(한남대 행정학과)가 ‘다문화주의의 이해와 폐해’를 주제로 현재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는 다문화주의가 단순한 공존 논리가 아닌 ‘네오막시즘(문화 공산주의)’에 뿌리를 둔 이데올로기라고 경고했다. 이형우 교수는 “다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