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 관련 조폭 연루설을 다룬 프로그램을 제작한 ***PD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이 해당 PD의 SNS 게시물에 제작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댓글을 달자, 이 PD는 어떤 응답도 없었습니다. 사과는 물론이고, 글을 삭제하거나 댓글을 비활성화하는 등의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무언가 충격적인 행동을 취했습니다. 논란이 된 게시물을 파묻기 위해 도배성 글 10여 개를 연달아 올린 것입니다. 마치 자신의 논란을 의도적으로 가리려는 듯한 행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자신이 수상한 PD상 관련 글들을 올려놓았습니다. 비판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자신의 성과만 자랑하는 듯한 태도로 보여 더욱 논쟁을 키웠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PD의 태도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책임감이나 윤리의식이 없다", "검찰과 다를 바 없다", "진짜 소시오패스 같은 느낌"이라는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방송국의 공적 신뢰성이 중요한 만큼, 이러한 무책임한 태도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 원문 발췌

이재명 조폭 연류설에 대한 그것이 알고 싶다를 제작한 PD 사람들이 그알에 대해서 댓글로 지적을 받았던 자신의 게시물에... 그 어떤 응답이나 반성, 혹은 그 게시글을 지운다거나 아니면 댓글을 막는다거나 아무런 반응도 안하고 도배성 글 십여개를 올려서 그 게시글을 밀어버리고, 그 위에 자신의 PD상 수상한것을 올려놨네요.... 이큰별 PD 인스타 링크. Instagram 정말 소시오패스 같은 느낌. 검찰이나 이런자나 뭐가 다른가...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