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퇴할리 없고, 민주당이 ***을 안고 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적당하게 때릴겁니다. 혹은 결정타는 아주 막판에 터뜨릴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남겨놓고.

제가 보는 보수언론의 *** 보도 목적은 첫째, 민주진보진영 연대의 와해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민주당지지자들은 투표를 하러 나가겠지만, 범진보 지지자의 투표의지는 *** 완주로 급격하게 식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도 투표를 하더라도 활동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건, 이번 선거뿐만 아니라, 다음 총선, 대선에 까지 치명적으로 작용할 겁니다. 범진보 지지자들은 배신당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고, 그들에게 지속적인 일방적인 연대를 바랄수는 없습니다. 물론 보수진영을 공공의 적으로 함으로 스스로의 대의를 가지겠지만, 이전같지는 않을 겁니다.

둘째, 야당의 윤리성 훼손시키기 입니다. 과거 굵직한 사건들에서 선명하게 점하던 윤리적 우월성을 약화시킬 겁니다. 단번에 보수진영과 다를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 논란을 통해 상당한 오점을 남기게 됨은 분명합니다.

'니네들도 그러잖아'라는 말로 *** 사례는 두고두고 쓰일겁니다. 한 지역민으로써, 저 조차도 역사행사에 *** 이 참석하는 모습은 분노 그 자체입니다. 이 마음이 ***이 완주하게 된다면 야당에 일부 투영됨은 어쩔수 없습니다.

보수진영은 누구를 띄우면 야권에 해가될지, 누구를 언제 어떻게 때리면 진보진영에 해가 될지 기가 막히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정교하게 계산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우려스럽습니다.


📌 원문 발췌

김용남이 사퇴할리 없고, 민주당이 김용남을 안고 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적당하게 때릴겁니다. 혹은 결정타는 아주 막판에 터뜨릴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남겨놓고. 제가 보는 티비조선의 김용남 보도 목적은, 첫째, 민주진보진영 연대의 와해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민주당지지자들은 투표를 하러 나가겠지만, 범진보 지지자의 투표의지는 김용남 완주로 급격하게 식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도 투표를 하더라도 활동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건, 이번 선거뿐만 아니라, 다음 총선, 대선에 까지 치명적으로 작용할 겁니다. 범진보 지지자들은 배신당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고, 그들에게 지속적인 일방적인 연대를 바랄수는 없습니다. 물론 국힘을 공공의 적으로 함으로 스스로의 대의를 가지겠지만, 이전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