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이슈가 되고 있는 대형 카페 불매운동인데, 자세히 살펴보면 정말 수상한 점들이 많다.
먼저 타이밍을 보면, 경쟁사인 ***의 신제품 음료가 들어오는 시점과 정확히 맞물려서 대형 카페 체인에서 논란이 될 만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는 게 이상하다. 중학생도 하지 않을 수준의 유치한 마케팅 전략인데, 실무진과 결정권자가 그걸 통과시켰다는 게 말이 안 된다.
그리고 더 이상한 건 정부까지 나서서 이 불매운동을 독려한다는 거다. 정부가 특정 기업의 불매운동을 공식적으로 지지한다? 이건 정말 전례 없는 일이 아닌가. 시장경제 원리상 정부가 이렇게까지 개입하는 게 맞나?
음... 혹시 이게 어떤 큰 계획의 일부는 아닐까? 경쟁사의 시장 진입을 도와주기 위한 방향으로 일부러 대형 카페를 견제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너무 깔끔하게 맞아떨어지는 모든 것들이 의도된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
실제로 이 불매운동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도 의문이고, 정부의 개입이 이 모든 걸 부추기고 있는 건 아닌지 정말 수상하다.
📌 원문 발췌
차백도 차지밀크티 들어오는 타이밍에 맞물려서 중학생도 안할 이상한 이벤트 기획을 하고 그걸 실무진이랑 결정권자가 통과시켰다고..?? 그리고 그 불매운동을 정부에서 독려한다고..???? 뭔가 수상하지않니?ㅠ
원본 출처: 인스티즈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