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틱틱대면서도 침착해 보이던 애가 새 몸으로 갈아탈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니까 확 망가져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바탕 난리를 치고 인간형 몸으로 바꾸기에 성공하니까 갑자기 싱글벙글한 게 확 보이네. ㅋㅋㅋㅋㅋㅋ 기계몸이 진짜 존나게 싫었구나 하는 게 이제야 느껴진다. 평소엔 담담하게 견디는 척했지만, 새로운 몸을 얻을 수 있다는 희망만 생겨도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거 보니 그 스트레스가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다.


📌 원문 발췌

평소에 틱틱대면서도 침착해보이던 애가 새 몸으로 갈아탈 수 있는 가능성 생기니까 확 망가져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바탕 난리치고 인간형 몸으로 바꾸기 성공하니까 존나 싱글벙글한게 확 보이네 ㅋㅋㅋㅋㅋㅋ 기계몸이 진짜 존나게 싫었구나 케이야..

원본 출처: 루리웹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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