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인사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심해지면서 한 당원이 강한 목소리를 냈다.
이 당원은 현 정부의 인사 구성에 대해 "청와대, 정부 장차관, 기관장들, 심지어 새로 영입한 인물들까지 하나같이 썩어빠진 것들뿐"이라며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 또한 "어디서 감히 전 정부 인사들과 비교를 하는가"라고 반문하며 현 정부의 도덕성을 문제 삼았다.
당원은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서도 "어느 한 사람도 바른말 옳은 말을 하는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새 지도자가 오면 태평성대가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무너졌다고 표현했다. 특히 "보수 진영과의 통합을 내세우며 인사를 채워주고 자리를 나눠주는 것"이 결국 민주진보 진영의 분열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런 식으로 민주진보의 가치는 시궁창에 빠졌고, 더러운 치욕만 당원들과 국민들이 뒤집어쓰고 있다"며 현 정부의 정책과 인사에 대한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당원은 "이게 무슨 민주정부인가"라는 의문을 제시하며 "민주당도, 이 정부도 희망이 없다"는 무거운 평가로 글을 마무리했다. 울분과 구역질이 섞인 그의 목소리에는 진보 진영에 대한 실망과 걱정이 담겨 있었다.
📌 원문 발췌
뉴이재명것들! 손가락일베잇싸충! 이동형 김용민 따까리들! 무조건 이재명만을 추앙하며 문프 조롱하는 사람새끼도 아닌것들! 문프시절 인사문제가 어쩌고 저쩌고..진짜 아닥해라! 저딴식으로 청와대고 정부 장차관이고 기관장들..심지어 영입한 인간들까지 하나같이 썩어빠진 것들 뿐인데 어딜감히 문프인사들과 비교질을해? 어디서 감히 문프가 답답하다 입을 놀려? 사람새끼면 부끄러운줄을 알아야지. 민주당의원이란것들도 어느 한 인간 바른말 옳은 말 하는 것들이 없으니 이재명만 대통령만들면 태평성대 사이다 아쌀하게 과감하게 문프와는 반대로 너~~~무 잘할거라 지랄들하더니 되도않는 보수통합한다고 데려다 밥먹여 자리줘 뱃지줘 결국엔 민주당의 분열분탕세력들이 되어 민주진보의 가치는 시궁창에 꼴아박고 더러운 치욕은 당원들과 국민들이 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