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하나가 화제다. 대통령이 바뀐 지 벌써 1년이 지났다는 생각에 한숨이 나온다.
정치인 A씨는 1년 내내 검찰 개혁은 집어치우고 검사들 편만 들어줬다. 도대체 뭘 했는가 싶다. 이런 중요한 일들을 제대로 관리하지도 못하고, 검사들을 징계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도 쓸데없는 짓만 반복하고 있다. 정말 답답하기만 하다.
정치인 B씨도 마찬가지다. 작년부터 대통령이 혐오발언이나 집회를 처벌하거나 제한할 방법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다.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특정 커뮤니티 사용자들이 경찰의 비호 아래 국기를 흔들며 떼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정부는 뭐 못하겠으면 국회에라도 도움을 청하던지 뭔가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집회의 자유, 표현의 자유라는 명목 하에 문제들이 계속 터지고 있다. 심지어 특정 브랜드 테러, 특정 커뮤니티 불매운동 같은 사태까지 번지고 있고, 오늘도 또 다른 마을에서 문제가 일어났다.
선거가 뭐 하는 건가 싶다. 어차피 특정 지역은 같은 진영의 정치인들을 계속 뽑아낼 텐데, 우쭈쭈 달래며 살살 거리고 몸을 사린다고 해서 뭐가 달라질까? 절대 달라질 것 같지 않다.
1년 내내 자기들 정치만 쳐해대느라 당도 박살나고, 지지층도 박살났다. 정말 짜증난다.
📌 원문 발췌
https://youtube.com/shorts/rL4sFAXQ10I?si=kJ6bJGDYcYLSU9p6 이제 진짜 사실이면 ...... ㅅㅂ ....... 미쳐버리겠네 진짜 ....... 대통령 바뀐게 곧 1년이다 ㅆ발아 정성호 너새끼는 1년내내 검새들 편들어주고 검찰개혁 조지려한거 말고 한게 뭐야 도대체 이런거 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못하고 검새새끼들 징계할수 있는 권한 어렵게 만들어줘도 개뻘짓거리만 하고 있고 시발 .... 아 .....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스트레스와 말도 안되는 일을 겪으며 살아야 하나 .... 윤호중 그 ㄷㅅ도 작년부터 대통령이 혐오발언이나 집회 처벌하거나 못하게 할수있도록 방법 강구하라고 했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고 ..... 오늘도 신촌 지나는데 일베새끼들 경찰 비호받으면서 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