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인데도, 의혹이 사실이 아님에도 지지율 방해된다는 이유로 *** , *** , *** 을 끊임없이 버려왔고, *** , *** , *** , *** , *** , *** 을 가차없이 내던져왔던 게 *** 당의 처세 아니었던가.

의혹이 사실이라면 더 논란이 불거지기 전에 *** 든 *** 든 무조건 빠른 수습을 하던 게 *** 당의 효능감 아니었던가. 그렇다면 왜 *** 만 예외지? 한두 번도 아니고 몇 번째 예외인가.

*** 당 실책으로 치러진 보선이 있었는데, 다음 후보는 보좌관 갑질, 세월호 이태원 위안부 모욕, 대부업까지 논란이 있다. 이게 보통 *** 당 후보였으면 넘어갈 수 있는 사항인가? 차라리 *** 이 나아 보일 지경인데.

*** 당은 왜 몇 차례 *** 한테만 예외를 가장한 특혜를 주는 건가. 그 모든 동지를 버리고 결국 품는 게 *** , *** , *** , *** 이라니. 그들에게 가려져 이번에도 *** 은 악마가 되고, *** , *** , *** 은 드디어 오나 했던 빛도 못 보고 있다니 참담하다.

영남에 있는 *** 당을 위해서도 이러면 안 된다. 50년째 10% 대 지지율 받아가며 몸 갈고 영혼 갈고, 그럼에도 또 다시 도전하는 절대 소수 우리 *** 당 동지를 위해서도 이러면 안 된다.

이럴 거면 그들도 야당에 가서 쉽게 한 자리 차지하고 그냥 쉽게 전향했을 텐데. 왜 그 험지에서 몇십 년째 재산 털어가며 가족 잃어가며 희생하고 있는 건가. 당의 이런 태도가 진정 그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것인가.


📌 원문 발췌

내편인데도, 의혹이 사실이 아님에도, 지지율 방해된단 이유로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끊임없이 버려왔고, 한명숙, 조국, 윤미향, 김경수, 최강욱, 조수진을 가차없이 내던지던게 민주당 처세 아니던가 의혹이 사실이라면, 더 논란이 불거지기 전에 강선우든 김병기든 무조건 빠른 수습하던게 민주당 효능감 아니던가 왜 김용남만 예외지? 한두번도 아니고 몇번째 예외지? 민주당 실책으로 치뤄진 보선 그런데 다음 후보는 보좌관 갑질 세월호 이태원 위안부 모욕 대부업까지 이게 보통 민주당 후보였으면 넘어갈 수 있는 사항인가 차라리 이혜훈이 나아보일 지경인데 민주당은 왜 몇차례 김용남한테만 예외를 가장한 특혜를 주는건가 그 모든 동지를 버리고 결국 품는게 이언주, 김민석, 정동영, 김용남이라니 그들에게 가려져 이번에도 조국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