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출처: 언론 보도

세계 정치 무대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한 국가의 전직 대통령도 공개적으로 존경의 뜻을 표하며, 직접 손으로 그린 초상화를 들고 2019년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했을 정도로 국제적으로 존경받았던 인물. 그런데 그의 추도식에 고인을 모욕하는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이 몰려온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벌어진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고 봅니다. 고인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이루려고 했던 '검찰 개혁'이 현재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검찰 조직 내 기득권층이 마지막 저항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고인에 대한 이러한 조롱과 모욕에 화내거나 분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차분하고 침착하게 고인이 미완으로 남겨놓은 검찰 개혁의 마무리를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떤 세력이 어떤 행동을 취하든 검찰 개혁의 흐름을 막을 수 없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우리 편이고, 역사의 흐름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믿습니다.


📌 원문 발췌

기사, 사진 출처 :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16 무려 세계 패권을 쥐락펴락 했던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도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한다며 손수 그린 노무현대통령의 초상화를 들고 2019년, 10주기 추도식에 참여했었죠. 그런 노무현 대통령의 추도식에 고인을 모욕하는 일베들이 몰려온 까닭은 매우 간단하다고 봅니다. 고인이 마지막 이루려던 검찰개혁의 마무리가 이제 다가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찰 패거리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는 거죠. 고인에 대한 조롱이나 모욕에 대해 화낼 일도 없고 분노할 필요도 없습니다. 차분하게 검찰개혁의 마무리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면 그만입니다. 이젠 검찰패거리들이 무슨 짓을 해도 검찰개혁을 막을 수는 없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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