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대규모 단속을 펼친 불법 웹툰 사이트들이 여전히 멀쩡하게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실제 단속보다는 권력자의 후임 자리를 놓고 서로 치고박는 권력투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특정 인물의 은퇴 이후 그 자리를 둘러싼 여러 세력의 경합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정부의 단속은 명목상의 검열에 그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불법 유통 루트는 훨씬 광범위하게 작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성인물 사이트만 집중적으로 적발하는 선에서 마무리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검열이 실질적인 불법 콘텐츠 차단보다는 여론 관리를 위한 '쇼맨십'에 가까우며, 더 근본적인 루트 차단에는 실패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불법 웹툰 유통의 생태계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광범위해서, 표면적인 단속만으로는 근절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결국 이번 검열 작업은 정치적 실리와 권력층의 입장 교체 과정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이며, 실제 불법 유통 방지라는 본래 목표는 후순위로 려나간 상황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 원문 발췌

불법웹툰 사이트 막았나?= 멀쩡함 1대 박사장 은퇴하고 그자리 먹을려고 서로 치고박고 싸우는중 보약문재때문에 사이트 검열했는데 효과있나?= 있을리가 보약 루트가 얼마나 많은데 결론: 걍 쇼맨십 한번하고 그냥 성인물 때려잡고 끝내기

원본 출처: 루리웹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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