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서 링크는 안 가져올게요. 어제 기사에 따르면 ***가 요즘 "예전의 ***때로 돌아가고 싶다"며 "가수로 TV활동도 많이 하고 싶은데 불러주는 데가 없다"고 언급했다고 하네요.
문제는 그동안의 행적입니다. 20여 년 동안 해왔던 논란 많은 정치활동과 발언들이 여전히 기억되고 있거든요. 이제 "더 이상 정치활동은 안 하겠다"며 "예전의 *** 시절의 나로 봐달라"는 취지의 발언이 나오니 정말 황당하다는 반응이 많아요.
누리꾼들의 지적은 매우 날카롭습니다. "지금 예전의 지가 살아온 발자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 지지자이니까 지금부터 나를 같은편이라고 생각해달라는 소리냐"는 식의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 마치 과거는 완전히 지워버리고 "지금부터 새로운 나"를 봐달라는 식의 태도가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서는 "8월 전당대회 때 그대들은 누구에게 표를 달라고 애원할 텐가. 니네가 내 과거는 잊고 지금은 *** 이니까 표를 달라고 하면, 내가 니네한테 표를 줄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라는 신랄한 지적도 눈에 띕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은 "과거의 행적에 대한 책임감이나 반성 없이 단순히 정치에서는 손을 놓으니 과거를 잊어달라는 식의 태도는 말이 안 된다"는 입장인 것 같네요. 연예계 복귀에 대한 욕심이 보여서인지 더욱 거슬린다는 반응도 많습니다.
📌 원문 발췌
짜증나서 링크는 안가져올게요 예전의 호랑나비때의 김흥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가수로 TV활동도 많이 하고싶은데 불러주는 데가 없다라고 기사가 나왔는데요 지가 20여년동안 해왔던 지랄같은 발자취가 있는데 이제 더이상 정치활동 안할테니까 자기를 예전의 호랑나비 김흥국으로 봐달라는 소리를 하는거 보니까 지금 예전의 지가 살아온 발자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뉴이재명 이니까 지금부터 나를 같은편이라고 생각해줘라고 말하고 있는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8월 전당대회때 그대들은 누구에게 표를 달라고 애원할텐가 니네가 내 과거는 잊고 지금은 뉴이재명 이니까 표를 달라고 하면 내가 니네한테 표를 줄거라고 생각하는거냐? 빙신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