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이 최근 정치인 ***의 출마 소식 후 방송에 출연했을 때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

당시 방송에서 ***은 정치인 ***더러 '잘하라'고 응원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이 과거 연루됐던 논란 때문에 심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토로했다고 한다. "자기가 너무 힘들다"는 표현까지 사용했던 것.

누리꾼들은 이 발언을 두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누가 다 알고 있는데 왜 그 정치인이 자신을 밀어줬겠나"라며, ***이 자신의 편으로 돌아선 것 같으니 불러서 '세탁'해준 것 아니겠냐는 주장까지 나왔다.

세탁의 과정이 이렇게 힘들 수밖에 없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세탁하느라 힘들고, 깨끗해진 줄 알았는데, 숨은 때가 덕지덕지하게 붙어있는 걸 교묘하게 뒤집어 놓으니까 구석구석에서 다 나온다"는 식의 비판이었다.

온라인에서는 "저러면 참 ***도 트라우마 생기겠네"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한번 드러난 이슈를 완전히 덮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도 이번 기회에 깨달은 것 같다는 평가다. 정치권과의 관계 속에서 과거 논란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향후 ***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원문 발췌

최욱이 얼마전에 김언남 출마 후에 매불쇼 나왔을 때 김언남더러 잘하라고 하면서, 이언주 트라우마가 있어서 자기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욱이 진짜 힘들어지게 생겼네. 누가 다 알고 언년이 언남이 밀어줬겠어요. 우리편이 된 것 같으니 불러서 세탁해 준건데 저러면 참... 세탁하느라 힘들어, 깨끗해진 줄 알았는데, 숨은 때가 덕지덕지 한 걸 교묘하게 뒤집어 놓은 게 구석구석에서 나오니... 욱이 트라우마 생기겠네요.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