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이 아주 오랫동안 한 인물을 기를 쓰고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 사태에서도 지지를 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뉴스를 보니 철근양이 백톤 이상 빠져있었다고 하더군요. 건설 과정에서 이렇게 큰 규모의 자재를 누락시켰다는 것이 정상적인 일이 아닌데도, 그 인물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니 참으로 충격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현재 그 인물을 지지하면서, 혹여 이런 부실 때문에 실제로 사고가 난다면, 그때가 되어서 슬쩍 뭐라고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고가 터지기 전까지는 눈을 감고 지지하다가, 피해가 생기면 갑자기 책임을 물으려는 태도 말이에요.
저런 인간을 지지한다는 것이 참 이해가 안 갑니다. 안전과 관련된 문제, 특히 건설 과정에서의 부실은 단순한 경제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철근 백톤이 빠진다는 것은 건물의 구조적 안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정치적 지지나 개인적 선호도가 중요한 순간도 있겠지만, 생명 안전에 관련된 문제 앞에서는 정당한 비판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강남권 주민들이 어떤 입장을 취할지는 개인의 판단이겠지만, 일관성 있는 원칙을 가지고 평가하기를 바랍니다.
📌 원문 발췌
강남권이 아주 오세이돈 에 아주 기를쓰고 좋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사태에도 지지를 할지가… 뉴스를 보니깐 철근양이 백톤이상 빼먹었던데 그러고도 찬양을 할지… 제 생각은 지지하면서 혹여 사고가 난다면 그때가서 스을쩍 뭐라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런 인간을 지지 한다는게 참 이해가 안갑니다… 뉴스: https://youtu.be/wqAkWzIyIXs?si=UU_8wz1GhqdXdlsI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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