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는 글이 있다. 특정 스타벅스 사건을 두고 '민주정부의 폭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의 일관성 없는 모습이 드러났다는 내용이다.
원문에 따르면 좋아요를 많이 받은 글의 주인공은 평소에 정치에 매우 민감한 태도를 보여왔다고 한다. 손가락 제스처 같은 작은 이슈에도 벌벌 떨면서 '당장 해고하라'고 외치는 수준이었다는 지적이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518 탱크 관련 날이 되면 같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 사기업의 병크도 '괜찮다'는 식으로 넘어간다는 의미다. 이는 정치적 신념에 따라 선택적으로 도덕 기준을 적용하는 이중성을 비판하는 글로 해석된다.
댓글에서는 '정치충의 전형적인 행동', '자기들 입맛대로 기준을 바꾼다', '역사 해석도 진영 따라 달라진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슈에 따라 도덕적 기준을 달리 적용하는 모습이 논쟁이 되고 있다.
📌 원문 발췌
좋아요 숫자 개많이 받은 누구보다 정치충인듯한 손가락 이슈에늘 벌벌떨면서 당장 해고하라! 이지랄하지만 518 탱크데이는 사기업 병크도 괜찮다네요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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