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대통령 ***입니다.

"에서 울컥 눈물이 나네요."라는 말로 시작된 추도사. 오늘 추도식 내내 눈물이 많이 나왔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우리는 ***이 없는 ***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표현이 가슴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1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부재가 크게 느껴진다는 의미로 읽혔습니다.

***여사님을 비롯한 유족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고인이 그렇게 사랑하시던 대한민국 국민들이 존중받는 모습 속에서 큰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추도식 전체를 통해 그의 정치적 유산과 국민에 대한 헌신이 여전히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 원문 발췌

인사드립니다, 대통령 이재명입니다. 에서 울컥 눈물이 나네요. 오늘 추도식 내내 눈물이 많이 나더라구요.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했습니다. 권양숙 여사님, 유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렇게 사랑하시던 대한민국 국민들이 존중받는 모습에서 큰 위로를 받으셨으면 합니다.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