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잎에 쌈싸졌네 정치생명 끝났네
함부로 자신의 업보도 모르고 천방치축 날뛰며 무언가 한자리 차지하려 설렜나 보다. 그동안의 잘못된 행동과 판단이 모두 드러나는 순간이다.
특히 현 정부 지도자의 영향력 아래에서 권력을 누리려던 욕심이 이번 사태로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부당한 방식으로 자리를 지키려 했던 것 같다.
정치계에서는 한번 신뢰를 잃으면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대중의 눈에 띄는 논란으로 기소되거나 여론이 급격히 돌아서는 순간, 정치생명은 사실상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 그는 완전히 종쳤다. 더 이상 정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동안의 오만함과 독선이 자초한 결과인 셈이다.
아휴 속시원해. 부정의한 인물이 마침내 그 대가를 치르는 모습을 보니 통쾌하다. 정치인은 국민을 섬기는 입장이어야 함에도 권력 유지에만 급급했던 모습이 이제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말이다.
📌 원문 발췌
배추잎에 쌈싸졌네 ㅋ 정치생명 끝났네 함부로 자신의 업보도 모르고 천방치축 날뛰며 배추총리 덕으로 뭔가 한자리 차지하려 설랬냐 ? 넌 이제 완전히 종쳤다 아휴 속시원해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