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대형 유통기업 ***의 젊은 여성 직원들 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2023년 5월부터 현재까지 약 330명에 달하는 ***의 여직원들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피해자들은 모두 상대적으로 젊은 여성 직원들로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논란이 된다.
문제는 판매되는 정보의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인적사항은 물론 비공개 설정된 인스타그램 계정, 카톡 프로필 사진 등 개인의 프라이버시 정보가 고스란히 포함되어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정보들이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여직원 정보가 계속 추가되고 있다는 의미다.
텔레그램의 해당 채널에는 현재 28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 중이며, 비공개 방까지 고려하면 실제 접근 인원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더 우려스러운 점은 이것이 외부 해킹이 아닌 ***의 내부자에 의한 소행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직원 정보에 접근 권한을 가진 내부 인사나 시스템 담당자가 의도적으로 정보를 유출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이는 단순한 정보 유출을 넘어 직원 신원을 노출시키는 심각한 범죄행위다.
📌 원문 발췌
1.23년 5월부터 지금까지 3년동안 330여명의 >젊은< >여성<직원들 정보만 텔레그램으로 판매 2.텔레그렘방 인원 2800명이고 비공개방은 몇명인지 파악도X 3.기본적인 인적사항부터 비공개 인스타, 카톡 프사까지 판매하고있고 꾸준히 업데이트됨 4.해킹이 아닌 CJ 내부자 소행으로 추정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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