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화제가 된 글입니다.
한 전직 검사 출신 정치인의 다양한 직업(?)들이 정리되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먼저 그는 농업법인을 세워 관련 없는 건물을 짓는 시행사 대표로 활동했다고 하네요. 여기에 가족법인을 만들어 자녀에게 편법으로 재산을 증여하고, 공직자임에도 재산을 축소 신고한 혐의까지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보좌관을 대표 명의로 내세운 대부업체의 오야지였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겉으로는 보좌관이 대표지만, 실제 소유자는 따로 있다는 뜻이네요.
더 황당한 것은 성폭력 사건 전문 변호사로도 활동했다는 점입니다. 관련 사건들에서 전부 패소했다고 하니, 과연 전문성이 있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뉴파리 방송인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정치인으로서는 국회의원, 개혁신당, 민주당 등 여러 정당을 옮기며 다수의 정치 경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검찰의 보완수사권에 반대 입장을 취했다고 하는데, 아마도 자신의 여러 의혹들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국 그는 전직 검사 출신이면서도 이러한 수많은 의혹들을 안고 있다는 점이 가장 충격적입니다. 법을 집행해야 할 사람이 법을 어기고 있었다니요. 이것이 과연 적절하게 수사되고 처벌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 원문 발췌
오늘자 뽐뿌에 올라온 글이네요.
- 농업법인 세워 생뚱 건물짓는 시행사대표, 가족법인으로 자녀에게 편법증여, 공직자 재산축소신고
- 보좌관을 대표 명의로하는 대부업체 오야지 =
- 성폭력사건 전문 변호사 - 전부 패소
- 뉴파리 방송인 =
- 정치인(국짐.개혁신당.민주당 다수 경력) 검찰보완수사권 반대 암튼 전직 검사.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