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의 민주시민 분들을 모욕하고 시비거는 것들이 아직도 보이네요.
***가 우리 편이라고요? 다 쳐내면 누가 남냐고요?
***가 법사위 넘길 때도, ***이 ㅈㄹㅂㄱ할 때도, ***이 사과하라 ㅈㄹ할 때도, 가결유다들이 단체로 설칠 때도, ***파들이 우리에게 칼 꽂을 때도 언제나 "그렇다고 쳐내면 누가 남냐!!!" 이 병ㅅ소리 하던 것들은 항상 있었어요.
다 지나고 나서 "***은 이래서, ***은 저래서 안되는 거였지만 그래도 지금 OOO 쳐내자는 건 아니지~~~" 이딴 소리를 무한반복하는 거 보고 있으면 참 같잖네요.
그 멍청한 소리는 지난 수년 동안 지겹게 들어왔던 "역풍 분다!!!!" 이 ㅂ신 소리 급이니 적당히 하세요. 1945년 8월 14일 밤까지 독립군 조롱하던 매국자가, 8월 16일에 찾아와서는 "우리 다 같은 한민족이잖아~ 앞으로도 서로 돕고 살아야지~~ㅗ^^ㅗ" 이러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기분좋은 휴일이자 노 대통령님 기일에 이런 멍청한 갈라치기들이 우리더러 분열 어쩌고 떠드는 게 참 웃기지도 않아서 끄적여봅니다.
📌 원문 발췌
딴게의 민주시민 분들을 모욕하고 시비거는 것들이 아직도 보이네요. 오윤혜가 우리 편? 다 쳐내면 누가 남냐고? 윤호중이 법사위 넘길 때도, 이낙연이 ㅈㄹㅂㄱ할 때도, 박읍읍이 사과하라 ㅈㄹ할 때도, 가결유다들이 단체로 설칠 때도, 리박언주 파들이 우리에게 칼 꽂을 때도 언제나 "그렇다고 쳐내면 누가 남냐!!!" 이 병ㅅ소리 하던 것들은 항상 있었어요. 다 지나고 나서 "이낙연은 이래서, 리박은 저래서 안되는 거였지만 그래도 지금 OOO 쳐내자는 건 아니지~~~" 이딴 소리를 무한반복하는 거 보고 있으면 참 같잖네요. 그 멍청한 소리, 지난 수년 동안 지겹게 들어왔던 "역풍 분다!!!!" 이 ㅂ신 소리 급이니 적당히 하세요. 1945년 8월 14일 밤까지 독립군 조롱하던 매국자가, 8월 16일에 찾아와서는 "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