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다니는 학교에서 입는 교복을 볼 때마다 자꾸 야하게 보여서 한숨이 나온다. 요즘 교복 디자인이 워낙 보정이 잘되고 몸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학교에 있는 남학생들 중에서 우리 딸을 노리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 싶어서 불안해진다. 분명히 음흉한 마음을 먹은 변태 같은 놈들도 있을 거고, 기회만 나면 딸이 혼자 있을 때나 무방비한 모습을 노리려는 아이들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 친구가 함께 있을 때야 그래도 다소 안심이 되지만, 만약에 그 아이가 없을 때는 얼마나 위험할지 모르겠다. 요즘 세상이 워낙 복잡하고 뉴스에 나오는 사건사고들도 많아서 더 걱정이 되는 것 같다. 교복을 좀 더 보수적인 스타일로 입힐 방법이 없을까 고민 중이다.


📌 원문 발췌

볼때마다 너무 야하게 보이는데 아카데미에서 에이메스를 노리는 남학생들이 얼마나 많을까.. 분명 음흉한 생각을 하는 변태놈들도 한가득이겠지... 분명 에이메스 혼자 있을때나 무방비한 모습을 노리는 변태놈들이 한두명이 아닐꺼야.. 랑자 떠나면 얼마나 걱정될까 으으...

원본 출처: 루리웹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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