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나면 하나가 되어야 하니 '동지의 언어'를 썼으면 좋겠다는 발언이 화제다.
한 누리꾼은 "***가 선거 끝나면 하나가 되어야 하니 동지의 언어를 썼으면 좋겠다고..."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진심 웃겼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발이 거세다. "얼굴에 멍든 후보자 조롱하는 게 동지의 언어냐?"는 질문이 나왔고, "지들은 하고 싶은 말 실컷 해놓고 이제 와서 동지라고?"라는 지적도 있다.
선거 기간 동안 상대 진영을 향한 신랄한 비판과 인신공격이 이어졌다는 점을 상기하며, 선거가 끝난 후 갑자기 "하나 되자"는 메시지를 내보내는 태도가 위선적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어이 털리네"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선거 과정에서의 언사와 태도가 일관성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치 진영 간의 신뢰 문제가 얼마나 깊은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 원문 발췌
오윤혜가 선거 끝나면 하나가 되어야 하니 동지의 언어를 썼으면 좋겠다고... ㅎㅎㅎㅎ 진심 웃겼습니다 얼굴에 멍든 조국 후보 조롱하는 건 동지의 언어냐? 지들은 하고 싶은 말 실컷 해놓고 이제와서 동지? 진짜 어이 털리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