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7년생 남자입니다.
현재 3년차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2밴더에 속해 있고, 매년 월급이 2~3% 정도 오르는 추세입니다.
세전 연봉은 4700만원이고, 회사와 연관된 개인 사업으로 연 1800만원 정도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1년 세후 수익은 대략 6200만원 정도입니다.
자산 현황을 말씀드리자면, 오피스텔 전세금이 5300만원인데 일부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고 나머지는 제 적금을 깬 돈으로 대출 없이 마련했습니다. 차량은 중고 ***차를 구매했는데, 일부는 부모님 도움, 나머지 1000만원은 대출을 받았습니다.
전세금을 제외하고 주식, 코인 등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5500만원 정도 있습니다. 매달 300~400만원 정도를 저축하고 있는데, 이는 주식이나 코인 같은 투자 상품에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저보다 잘 버시는 선배님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지만,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 적어봅니다. 이 정도면 괜찮은 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거든요.
최근에 회사를 그만두려고 생각했었는데, 어리석은 판단을 하지 말고 뼈를 묻어야 하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 원문 발췌
97년생 남자
3년차 직장인
대기업 2밴더 (매년 월급은 2~3% 오르는듯)
세전 연봉 4700만원
내 사업자 순수익 연 1800정도(회사 연관되어있음)
총 1년 세후 수익은 6200만원정도
오피스텔 전세 5300 (일부 부모님 도움, 나머지 내 적금깬 돈 대출없음)
GN7 중고 구매 (일부 부모님 도움, 나머지 1000만원 대출)
전세금 빼고 주식, 코인 등 현금화 가능자산 5500만원
월 300~400정도 저축(주식, 코인, 적금은 없음)
저보다 잘 버시는 선배님들 많은 것 알지만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 여기 끄적여 봅니다.
최근에 그만두려했었는데 개짓거리 하지말고 뼈 묻어야겠죠 ?
원본 출처: dc-salary